대한심미치과학회 학술행사

대한심미치과학회
2019년도 학술집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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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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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회 소개
김명진 회장 “내년 한국 총회 준비에도 만전” 다짐 김명진 회장(앞줄 가운데)가 우즈벡 AAAD 총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심미치과학회 김명진 고문이 9, 10일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에서 열린 아시아심미치과학회(AAAD) 연례총회를 주재하기 위해 참석했다. 김 고문은 1년 전 싱가포르에서 열린 AAAD 총회에서 신임회장으로 추대된 바 있다. 김 회장은 AAAD총회가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리게 된 이유에 대해 “중앙아시아의 핵심국가 중 하나인 우즈베키스탄이 지난 수년간 심미치과학회 설립을 추진해 오다가 이번 AAAD총회를 계기로 AAAD 회원국 입회를 공식적으로 요청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현재 14개국에 머물러 있는 AAAD 회원국 수를 2~3년 내로 20개국 가까이 끌어올릴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으며, 우즈베키스탄의 회원국 가입을 출발점으로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연이은 AAAD 가입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김 회장은 이번 우즈베키스탄 AAAD 총회를 통해 내년 한국에서 개최되는 제16차 AAAD 학술대회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및 초청에도 힘을 기울였다. 그는 “2002년 서울에서 개최한 이래 18년 만에 다시 한국에서 열리게 되는 내년 AAAD 학술대회를 대한심미치과학회와 공동으로 착실히 준비하고 있으며, 예전 대회들을 능가하는 성공적인 대회로 치르게 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함께 참석한 장원건, 김종화 심미치과학회 부회장은 우즈베키스탄 심미치과학회 창립기념 학술대회에서 강의를 펼쳐 우즈베키스탄 치의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출처 : 덴탈이슈(http://www.dtissu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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