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제18대 대한심미치과학회 회장 이동환입니다.

  저희 학회는 1987년 창립이래 길지 않은 시간 속에 비약적인 발전과 성장으로 국내외 치과계에서 인정받고 대표하는 학회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동력의 밑거름 역할에 헌신과 노력을 아끼지 않으셨던 지난 30여년간의 전임 회장님들과 임원 분들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와 애정으로 힘이 되어주신 회원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새로운 decade인 2020년의 오늘은 과거 어느 때 보다도 빠른 변화 속에 있습니다. 학문과 기술의 발전과 변화뿐만 아니라 치과는 임상의 학문이기에 다양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환자의 기대와 요구에도 발맞추어 나아가야 하는 여러 가지 숙제를 안고 있습니다.

  저희 심미치과학회는 일상의 임상에 초점을 맞춘 학술활동을 지양합니다. 학술대회,학술집담회 그리고 교육원을 통해 회원 분들에게 임상 현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고 실질적인 부분에 대해 서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습니다.보다 적극적인 발전을 위한 인정의 펠로우, 마스터 제도의 확대에도 노력하고자 합니다.

  발전과 성장의 기본이 될 팀워크의 동반 성장을 준비합니다. 임상의 현장인 진료실에 생산적인 활동을 목표로 치기공사 그리고 치위생사 선생님들의 참여와 실질적인 유기적 관계와 학술적 발전에 힘쓰고자 합니다.

  이제 본 학회는 전통을 만들어갑니다. 전통은 발전과 역사 속에 있습니다. 급진적인 성장 속에 행여 소홀해 질 수 있는 내실이라는 알맹이도 놓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해외 학술대회 연자 파견과 국제학술대회 유치라는 소중한 기회들을 도약의 발판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그리고 성장이라는 열매를 회원 한 분 한 분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소중함도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애정은 학회 발전의 가장 큰 원동력입니다. 저희 18대 임원진들은 빠른 변화 속에 있지만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발전을 준비하고 학회의 한 걸음 더 성장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18대 대한심미치과학회 회장  이동환

Close Menu